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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 창가에 서 있는 사람

OUR TEAM

3PLUS LOGISTICS

3Plus Logistics 창업자 김영석 회장 인사말

존경하는 3Plus Logistics 가족, 그리고 전 세계 파트너 여러분께,
저는 45년 전, 낯선 땅 미국에 첫발을 내디딜 때 한 손에는 꿈을, 다른 한 손에는

두려움을 들고 있었습니다.새로운 도전이라는 이민자의 막막함 속에서 오직 한 가지

믿음만을 가슴에 품었습니다.
“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, 반드시 길이 열린다.”
그 한 걸음이 오늘의 3Plus Logistics를 만들었습니다.

존경하는 3Plus Logistics 가족,

그리고 전 세계 파트너 여러분께,


저는 45년 전, 낯선 땅 미국에 첫발을 내디딜 때 한 손에는 꿈을, 다른 한 손에는

두려움을 들고 있었습니다.

 

새로운 도전이라는 이민자의 막막함 속에서

오직 한 가지 믿음만을 가슴에 품었습니다.


“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, 반드시 길이 열린다.”

 

그 한 걸음이 오늘의

3Plus Logistics를 만들었습니다.

OUR PEOPLE

The Minds Behind 3PLUS LOGISTICS

The Minds Behind

3PLUS LOGISTIC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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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NIEL CHO

HEAD OFFI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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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N CHANG

SAN DIE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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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VIN YOON

ATLANT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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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CK YOON  

SEOU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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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 Young-seok

Founder and Chairman

이민자의 발자국이 세계를 잇다

    •    첫 트럭 한 대에서 시작한 작은 운송업이
오늘은 미국·한국·아시아 3대륙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성장했습니다.
    •    고객 한 분의 신뢰가
삼성·현대·코스트코·테슬라까지, 세계를 움직이는 기업들과의 동행으로 이어졌습니다.
이 모든 여정은
“한국인도 세계 어디서나 성공할 수 있다”는
저의 45년 인생이 증명한 살아 있는 역사입니다.

사업 철학 — “함께 걷는 길이 진짜 길이다”

저는 단 한 번도 혼자 걸은 적이 없습니다.
직원 한 명 한 명이 가족이 되어주었고,고객 한 분 한 분이 동반자가 되어주었으며,파트너 한 곳 한 곳이 믿음의 다리가 되어주었습니다.
그래서 3Plus는 단순한 물류 회사가 아닌, ‘신뢰의 연결자’ 입니다.
우리는 단순히 화물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,
사람의 꿈을, 기업의 비전을, 국가의 미래를 실어 나릅니다.

미래 비전 — “한국인의 발이 되어 세계로 나아가다”

이제 3Plus는 다음 45년을 준비합니다.
    •    AI·친환경·실시간 추적으로 무장한 스마트 물류 플랫폼
    •    K-물류를 세계 표준으로 만드는 글로벌 리더십
    •    이민 2세, 3세 청년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한국인의 일터
저는 믿습니다.
한국인의 근면, 성실, 도전 정신이야말로
세계 물류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.

마지막 한 걸음, 여러분과 함께

45년 전, 저는 낯선 땅에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.
오늘, 여러분과 함께 세계의 중심으로 나아갑니다.
“국경을 넘어, 기대를 넘어 —
3Plus는 한국인의 자부심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다리가 되겠습니다.”
감사합니다.
미래의 첫발, 함께 내디뎌 주십시오.

3Plus Logistics 창업자 겸 회장
김 영 석
2025년,
새로운 45년을 시작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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